"실시간 교통정보에 예측정보까지"

입력 2008년05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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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업체 엠앤소프트는 21일 자사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지니"에 실시간 교통정보(TPEG)와 교통 예측정보를 연동해 경로를 탐색해주는 "TPEG 플러스" 기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TPEG 플러스" 기능은 출발지와 목적지 거리에 따라 TPEG과 교통통계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예측정보를 연동, 가까운 구간은 TPEG을 적용하고 이후 구간은 예측정보를 더해 경로 안내를 해 준다. 신기능이 적용된 "지니"는 이달 중 신규 단말기에 탑재돼 출시될 예정이다. 기존 내비게이션의 경우 교통 상황과 관계없이 지도상 가장 가까운 길을 안내하거나 검색 시점의 교통 상황을 기준으로 경로를 제시해 시시각각 변하는 교통 상황에 대처하기 어려웠으나, 신기능을 통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엠앤소프트는 설명했다. 이를 위해 엠앤소프트는 지난 3월 신기능에 적용된 "패턴화된 경로의 예상 소요시간을 제공하는 장치 및 그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jo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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