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가 오는 25일까지 4일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홀인원 경품차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두산챔피언십은 두산중공업과 두산건설이 공동 개최하고 총상금 4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걸린 KLPGA 첫 매치플레이 대회다. 혼다는 프로암이 진행되는 21일과 나흘간의 본대회기간에 홀인원 경품차로 어코드를 내놨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18일 끝난 제22회 태영배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신지애 선수를 비롯한 KLPGA 소속 프로 63명이 출전한다. 또 미국 LPGA에서 맹활약중인 박지은 선수가 2년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한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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