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자사 프로농구단 선수들을 초청, 임직원들이 수집한 물품을 전달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올해로 8회째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본사와 연구소를 비롯해 전 지방 사업장 임직원들이 기증한 7,000여 점의 개인 소장품 및 모비스 농구단 선수 얼굴이 새겨진 포토볼 등이 상품으로 진열됐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1본부 1가구 돕기 운동", 교통사고 피해가정 청소년을 위해 임직원 급여 우수리를 모으는 한편 과학영재 육성을 위해 사업장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습 위주의 과학학습을 펼치는 "주니어 공학교실"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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