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수입·판매업체인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는 서울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개막한 "2008 저먼월드"에 포르쉐가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메이드 인 저머니"를 대표하는 우수상품을 한국에 소개하는 자리로, 독일기업들이 자사의 상품을 한국시장에 알리고 선보일 수 있는 기회다. 포르쉐는 국내 판매모델 가운데 베스트셀러인 카이엔을 전시했다.
한편, 저먼월드는 오는 6월1일까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개방된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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