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국제 빈민 구호 활동 나서

입력 2008년06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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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가난한 나라 어린이의 양육을 돕는 데 앞장선다.



기아는 지난 1일 서울 광화문 KT아트홀에서 열린 "2008 컴패션 사진전"사에서 "사랑의 기금" 3,000만원을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날 기금은 기아차 출고고객 명의로 전달했으며, 1인 당 1,000원씩 5월 한 달간 적립된 금액이다.



이 회사 오 영 국내영업본부 판매사업부장은 "앞으로 기아는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지난해 한국컴패션을 후원하고 있는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오피러스 광고에 출연한 걸 계기로 한국컴패션과 인연을 맺게 됐으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다.



한편, 기아는 2005년부터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이 실시하는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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