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오는 21일까지 구형 S클래스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인 "러브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전국 17개 공식 서비스센터 및 1개 익스프레스 서비스에서 실시하는 이 캠페인은 벤츠차를 장기 보유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2006년 이전 국내에 소개된 구형 S클래스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행사기간동안 고객들은 여름철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점검 서비스와 에어컨 가스, 냉각수, 워셔액 등을 무료로 보충받을 수 있다. 또 순정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내방고객들은 소정의 기념품도 받는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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