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로그, ‘최우수 콤팩트 크로스오버 SUV’로 선정

입력 2008년06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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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은 미국의 자동차전문 컨설팅회사인 오토퍼시픽이 발표한 ‘2008 소비자만족도조사’에서 자사의 로그가 ‘최우수 콤팩트 크로스오버 SUV’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오토퍼시픽이 2007년 9월부터 12월 사이에 2008년형 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차의 주행성능, 승차감, 안전성 등 총 48개 항목에 이르는 차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평가로 이뤄졌다. 각 카테고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총 28개의 차를 선정한 가운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링 모델인 로그가 최우수 콤팩트 크로스오버 SUV로 뽑혔다. 오토퍼시픽은 1986년 설립된 자동차산업전문 컨설팅기관으로 매년 자동차소비자만족도조사를 발표하고 있다.



로그는 올 하반기 닛산 브랜드의 한국 진출과 함께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로그는 기능성과 감성적인 면을 동시에 충족하는 새로운 차원의 크로스오버 SUV다. 공격적인 스타일링과 강력한 엔진, 부드러운 핸들링, 운전자 중심의 인테리어 등을 특징으로 젊은 층에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한국닛산은 서울 논현과 서초, 경기 분당, 부산 해운대지역에 닛산 브랜드의 딜러를 선정하고 인피니티 브랜드와는 별도로 올 하반기 닛산 브랜드의 국내 출시와 함께 4개 전시장을 열 계획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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