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금오공대에 연구용 차 기증

입력 2008년06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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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대표 정재희)는 링컨의 최신 모델인 MKZ를 경북 구미의 금오공대 기계공학부에 연구용으로 기증한다고 3일 밝혔다.

포드는 1999년 고려대를 시작으로 최근까지 국내 대학에 연구용 차 7대를 기증했다. 올해도 금오공대를 포함해 4대의 차를 기증할 계획이다.

이 회사 정재희 사장은 "이번 연구용 차는 포드의 최신 엔진이 장착돼 있어 공학도들에게 엔진 기술의 최신 트렌드와 자동차의 파워트레인을 연구하는 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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