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안전한 스쿨존 지킴이 캠페인"을 펼친다.
기아차는 4일 한국생활안전연합과 공동으로 펼치는 공익 캠페인 "안전한 스쿨존 지킴이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확보와 지역 노령자를 위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
기아차는 이와 같은 스쿨존 캠페인을 통한 사회적 일자리 기회 제공을 위해 캠페인 대상학교를 지난해 35개에서 올해 119개로 대폭 확대하는 한편, 지난해부터 참여해온 전국 20개 사업장들의 임직원들도 지속적으로 안전지킴이 활동을 펼쳐 적극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2005년 5월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후원식을 가진 후 학교, 공공기관, 지역주민 합동으로 "안전한 스쿨존의 날"을 개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펼쳐 왔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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