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체코공장 9월 시험가동

입력 2008년06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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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현대차가 오는 9월 체코 자동차공장을 시험 가동할 계획이라고 체코 CTK 통신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CTK 통신에 따르면 현대차 체코 대변인은 늦어도 내년 4월까지는 조립 공장이 정상 가동에 들어갈 것이라며, 현재 1천200명의 인력을 고용한 상태라고 전했다.

abullapi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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