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따른 전방위적 글로벌 마케팅의 일환으로 스타일을 주제로 새로운 TV 광고를 제작, 방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금호는 새로운 브랜드 에센스인 ‘스타일-업 드라이빙’을 적용한 ‘겟 유어 스타일’ 2차 TV광고 ‘밀리지 마라’편을 오는 16일부터 국내에 방영하고, 오는 7월 북미지역에 선보인다. 호주 시드니의 캐슬리 거리에서 촬영한 이번 광고는 주행스타일을 완성하는 요소인 금호타이어의 우수한 제동력을 강조하면서도 감성적 터치를 가미해 세계 각국의 운전자들에게 쉽게 와 닿도록 제작됐다.
지난해말 방영된 1차 광고는 ‘흔들리지 않아야 스타일이 산다’를 헤드카피로 내세워 감성에 호소하는 타이어 광고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새로운 2차 광고는 ‘밀리지 않아야 스타일이 산다’는 헤드카피를 만들었다.
한편, 금호는 고객의 주행스타일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한 기업 브랜드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고객의 이성과 감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주행스타일 구현을 위해 우수한 성능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출시할 예정이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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