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성능 갖춘 닷지 니트로 2.8 CRD

입력 2008년06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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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지 니트로가 오스트리아 튜너인 O.CT에 의해 새로운 성능을 갖췄다.



O.CT는 SUV를 위한 파워 업그레이드 작업을 통해 니트로의 심장을 강력하게 탈바꿈시켰다. O.CT는 엔진 컨트롤 모듈에서 OBD 포트까지 조율하고 있다. 30분, 6단계의 구성의 프로세스로 진행되는 O.CT 프로그램은 니트로를 기존 최고출력 177마력에서 202마력으로 향상시켰다. 최대토크도 46.9kg·m에서 51.5kg·m/1,750~2,500rpm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이에 따라 니트로는 0→100km/h 가속성능이 11.4초에서 9.9초로 빨라졌고, 160km/h까지의 가속성능도 26.5초로 개선됐다. 최고속도는 세팅 전보다 11km/h 높아진 193km/h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번에 선보인 O.CT 파워 업그레이드 튜닝 프로그램은 닷지와 짚 브랜드의 다른 모델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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