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로드, 화면밝기 자동조절 내비 출시

입력 2008년06월19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엑스로드(옛 지오텔)는 화면밝기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자동차용 내비게이션 "엑스로드 선샤인"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가격은 30만원 후반대.

엑스로드는 약 2만개의 건물을 입체화한 3D 전자지도 탑재 내비게이션도 조만간 내놓을 계획이다.

이 회사 이봉형 대표는 "올 여름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대규모 매출을 올릴 것"이라며 "특히 3D 전자지도가 탑재된 내비게이션이 출시되면 국내 내비게이션 업계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anfour@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