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국토횡단 프로그램 제작

입력 2008년06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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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세계 최초의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인 X6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영화오락채널 XTM과 공동으로 국내 최초의 자동차 리얼 어드벤처 국토횡단 프로그램을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미션X 챌린지6’라는 이름으로 방송될 이 프로그램은 출연진을 4개 팀으로 나눠 대한민국 4개 극단인 부산, 강화, 고성, 해남에서 시작해 서울까지의 여정을 담은 리얼리티쇼다. 이현우, JK김동욱, 박예진, 조여정, 사진작가 권영호, 기상캐스터 박시준, 변호사 이정호, 방송인 한송이 등 8인의 출연진이 X6를 운전하며 ‘X’를 테마로 한 6개 미션을 통해 차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보여주고 소비자들이 이를 간접체험하는 내용이다. 특히 36시간의 여행동안 수행된 출연진의 미션 성공상금 전액은 장차 각 분야의 ‘최초’를 만들어낼 인물로 성장할 청소년들을 후원하는 홍명보장학재단에 기부해 그 의미를 더한다.



BMW코리아 마케팅담당 한상윤 이사는 “X6 출시를 앞두고 기존에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도전으로 혁신적인 X6만의 특징을 알리기 위해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7월1일부터 4주간 매주 화요일 밤 8시 XTM을 통해 방영된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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