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경기보다 더 치열했던 아마추어 레이싱

입력 2008년06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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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펼쳐진 스피드페스티벌 3라운드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로운 레이싱이었다. 순위경쟁으로 발생한 추돌사고는 우승후보의 희비를 갈라 놓았고, 그 만큼 관중에게는 즐거움을 안겨줬다.













권윤경 기자 kwo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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