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자동차용 스티커 제작

입력 2008년06월26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형탁)가 사내공모를 통해 회사의 애사심 고취와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아이 러브 쌍용 한마음 스티커’를 제작, 오는 7월부터 전 임직원 및 영업소에 배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스티커 제작은 내부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디자인공모전을 개최했다. 총 553점의 작품이 모였고, 회사측은 창의성, 친화성, 독창성, 상징성 등을 중점 심사해 최종 우수작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최다득표수를 기록한 최고작품은 조립3팀 신소현 사원에게 돌아갔다. 1등 수상작은 100만원, 2등은 50만원, 3등은 30만원의 휴가비를 받는다.



이 회사 최형탁 사장은 “직원뿐 아니라 고객도 스티커를 차에 붙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야 한다”며 “이는 고객들로 하여금 쌍용차 직원들의 애사심 및 기업이미지 고양을 위한 홍보활동”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