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강력해진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S

입력 2008년06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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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더 강해진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가 온다.



마세라티는 콰트로포르테S를 오는 10월 출시한다고 오토카가 최근 보도했다. 새 차의 가장 큰 변화는 그란투리스모S에 얹은 V8 4.7ℓ 엔진을 탑재하는 것.새 차는 쿠페 형식의 모델보다 9마력 낮은 424마력의 출력을 낸다. 이는 4.2ℓ 엔진에 394마력을 발휘하는 콰트로포르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이다. 구형과 콰트로포르테S는 모두 2006년 12월 발표한 ZF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콰트로포르테S는 그란투리스모를 연상시키는 수직 슬랫그릴에 앞뒤로 LED 라이트를 장착, 스타일링에 미묘한 변화를 줬다. 사이드미러의 모양은 좀더 유선형에 가까워지고, 미러의 받침부분이 더 세밀해졌다. 인테리어는 별로 변하지 않았다. 어두운 갈색의 시트와 새로운 센터콘솔에서만 변화를 읽을 수 있다. 센터콘솔엔 최신의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더해졌다.



콰트로포르테S의 판매가격은 미정이다.



임현진 객원기자 maxstudi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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