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가 롯데카드와 함께 자동차 구입 시 최대 250만원까지 할인해주는 "GM대우오토 롯데카드"를 오는 1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오토카드는 선포인트 서비스를 비롯해 포인트 적립비율 등에서 기존 카드와 차별화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게 GM대우측 설명이다. 이 카드로 물품 구매를 결제하면 사용금액의 3%를 오토포인트로 적립되며, 포인트는 유효기간 5년동안 연간 40만원 한도 내에서 200만원까지 쌓인다. 선포인트 서비스와 함께 이용하면 차 구입 시 최고 25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전국 31개 GM대우 지정 정비사업소 내 정비서비스 이용 때도 쓸 수 있다. 수리 시에는 1일 1회 3만원, 연간 10만원 한도 내에서 적립포인트로 할인이 가능하다.
이 밖에 ▲자동차 구입 시 3개월 무이자할부 ▲SK주유소에서 주유시 ℓ당 50원 적립 ▲ 롯데계열사 모든 매장에서 0.5~3% 롯데포인트 적립 ▲롯데백화점 이용 시 5% 할인 ▲교보악사자동차보험, 롯데손해보험 결제 시 최고 3만원 할인 ▲전국 유명 놀이공원 할인서비스(롯데월드·대전동물원·통도환타지아 50%, 부산아쿠아리움 15% 할인) ▲롯데자이언츠 부산, 마산 홈경기 20% 할인 ▲롯데시네마 영화티켓 구매 시 1,500원 할인 등의 부가혜택도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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