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파격 혜택 내놨다

입력 2008년07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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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가 7월 한 달간 차종별 등록비 전액 지원 및 무이자할부 등 다양한 프로모션 프로그램과, 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기간 중 4박5일간 퍼시피카 또는 듀랑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렌터카 서비스를 펼친다고 2일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7월중 300C 3.5 및 3.0 디젤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등록세와 취득세는 물론 공채 및 1년치 보험료가 모두 포함된 차 등록관련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300C 2.7 모델을 사는 고객에겐 차값의 2%에 해당하는 취득세를 부담한다. 또 세브링 세단을 구매하는 고객에겐 차값의 5%인 등록세를 지원한다. 회사측은 또 캘리버와 PT크루저 카브리오 구매고객에게 24개월 무이자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다코타는 25% 할인판매한다.

한편, 크라이슬러는 오는 8월말까지 여름 휴가기간 중 크라이슬러, 짚, 닷지차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4박5일간 6인승 크로스오버카인 퍼시피카 또는 7인승 프리미엄 SUV인 듀랑고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렌터카 서비스를 펼친다. 회사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퍼시피카와 듀랑고는 넉넉한 실내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에 최적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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