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2009년형 SM5 판매

입력 2008년07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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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2009년형 SM5를 선보이고 2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09년형 SM5는 탑승자 건강을 위해 "SPI(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로 불리는 신개념 이오나이저(XE, LE, LE+ 트림 기본)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SPI는 공기중의 부유 유해물질(바이러스, 세균, 알레르기균, 곰팡이 등)을 제거하고, 활성산소을 중화시킨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새 차는 또 동승석 파워시트(LE&LE+ 트림 기본)가 장착됐으며, 후방경보장치(SE, SE+, XE 트림)도 기본에 포함됐다.



2009년형 SM5의 판매가격은 구형과 동일한 2,000만(PE/자동)~2,550만원(LE+/자동)이다.



한편, 르노삼성은 2009년형 SM5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말까지 시승차 50대를 운영한다. 특히 여름 휴가철인 7~8월 두 달간 전시장 방문고객 및 온라인 응모자를 대상으로 SM5 1대와 클럽 메드 여행상품권, 내비게이션, 주유권 등을 제공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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