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메리츠화재는 자동차 사고에 따른 보상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보상 시스템"을 개발해 4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메리츠화재 보상 직원들은 앞으로 전용 단말기를 이용해 사고 처리와 관련한 계약 사항, 사고 경위 등을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사고처리확인서 등의 각종 증명서를 전송할 수 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사무실에서 처리했던 보상 업무를 어디서나 해결할 수 있게 돼 업무 처리가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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