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키즈오토파크' 설립

입력 2008년07월04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서울시와 손잡고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장인 "키즈오토파크"를 만든다고 4일 밝혔다.



키즈오토파크는 서울시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내 약 3,000㎡ 부지에 오토 가상체험관, 오토 체험코스 및 교통안전면허시험장, 오토부스 등 다양한 교육시설과 각종 부대시설을 갖춰 실제 상황에 가까운 교육환경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내년 5월 완공되면 연간 총 1만2,000명의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서울시는 부지 제공을, 현대·기아차그룹은 건립을 맡는다. 또 한국생활안전연합은 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실질적인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