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프리미엄 준중형차 포르테의 실물을 공개했다.
기아는 5일 서울 광진구 멜론악스홀에서 열린 "미스터 루엘 직장인 밴드 페스티벌"에 포르테를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기아 관계자는 "정식 출시 이전에 실차를 고객들이 직접 볼 수 있도록 공개했다"며 "새로운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우선 8월중 1,600cc급 차종을 먼저 출시하고, 이후 2,000cc급을 추가해 준중형뿐 아니라 중형 세단 고객까지 공략할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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