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라, 티구안 위한 액세서리 내놔

입력 2008년07월06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폭스바겐 티구안이 다양한 파츠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코브라테크놀로지&라이프스타일은 최근 티구안에 접목할 수 있는 파츠를 선보였다. 가장 눈에 띠는 건 프로텍션 바다. 오프로드용은 ‘트랙&필드’로 이름붙였고, 온로드용은 ‘트렌드&펀’과 ‘스포츠&스타일’의 두 종류가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오프로드 프로텍션 바는 60mm 두께에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2개의 온로드용은 에어로파츠와 어울리는 모양이며, 48mm의 스테인리스 스틸과 함께 튜브를 이용했다.



코브라는 또 모든 티구안 모델에 3가지 액세서리 파츠를 기본적으로 적용했다. 먼저 80mm 두께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록커 패널 가드, 스텝 파츠가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리어 범퍼도 48mm 구경의 스테인리스 스틸과 튜브로 결합돼 안전성을 높였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스포츠 리어 머플러와 크롬 테일 머플러도 적용된다.



휠은 경량 알로이 휠로 5스포크 타입에 7.5J×16인치에서 8.0J×18인치까지 있다. 가장 큰 사이즈의 경우 타이어는 255/45ZR 18인치를 끼운다.



한편, 코브라가 제작한 모든 파츠는 2년간 보증해준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