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7일 서울 청담동 한 클럽에서 개최한 2009년형 액티언 및 액티언 스포츠 출시기념 파티에 등장한 새 모델. 이번 파티에는 2535세대 트렌드 세터 및 주요 쌍용차 고객, 인터넷 동호회원 등 600여명이 초청됐다.
이번에 선보인 액티언 클럽은 기존 인기 트림이었던 액티언 클럽에 고객들이 선호하는 주요 옵션인 멀티 내비게이션, 오토라이트 컨트롤 시스템, 우적감지 와이퍼, 솔라콘트롤 글래스 등을 기본장비로 대폭 확대 적용한 게 특징이다. 배기가스 저감장치인 CDPF를 장착해 동급 최초 저공해차 인증을 획득, 환경개선 부담금을 5년간 면제받는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