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문화 위한 세미나 열린다

입력 2008년07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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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문화포럼연합 소속 한국자동차튜닝문화포럼(대표 김필수)이 튜닝문화를 위한 세미나를 연다.

튜닝문화포럼은 오는 10일부터 개최되는 서울오토살롱 전시기간에 튜닝문화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1일 서울 코엑스 3층 장보고홀에서 진행되는 세미나는 예년과 달리 실질적인 내용에 초점을 맞춰 환경과 개발 적용사례를 중심으로 다룬다. 총 2부로 나눠진 세미나는 1부에서 이동훈 레이싱아카데미 대표가 ‘국내 튜닝시장의 문제점 및 발전방향’을, 최진한 하니웰코리아 부장이 ‘그린튜닝용 터보차저 개발사례’를 발표한다. 2부에서는 지 훈 카렉스 차장이 ‘국내 튜닝사업의 가능성 및 구체적 적용사례’를, 김필수 대림대학 교수가 ‘국내 자동차 튜닝산업의 필요성 및 활성화방안’을 제시한다.

한편, 한국자동차튜닝문화포럼 주최의 튜닝문화 세미나는 올해로 3년째 열리며, 국내 유일의 튜닝 세미나로 자리잡고 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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