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창욱 기자 = SK텔레콤은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 ㈜코디너스와 함께 휴대전화로 중고차 매물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모바일 중고차 매물정보 서비스 "M-Car(엠-카)"를 11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엠-카는 매물검색, 매물등록, 중고차 시세, 급매물등록 및 조회 등 중고차 딜러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휴대전화를 통해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엠-카는 서울 장안평, 강남의 중고차 매매단지 내 약 1만여 대의 중고차 매물이 등록돼 있으며, 매물 정보를 매일 업데이트해 기존 중고차 딜러들의 필수품이던 매물정보 책자보다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SK텔레콤은 강조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휴대전화로 7577+NATE(네이트) 버튼을 눌러 서비스 페이지에 접속한 후 정액제(월 2만원)에 가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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