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군산시 소룡동에 있는 GM 대우는 내달 6일까지 직업훈련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자동차정비(2개반)와 전산응용가공 부문 "00명"을 모집하며 선발된 훈련생들은 내달 18일부터 12월까지 GM 대우 군산직업훈련원에서 교육받는다. 입소지원서는 직업훈련원 홈페이지(www.gmdatvtc.com)를 통해 내려 받으면 되고 서류전형과 면접 등을 거쳐 내달 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훈련비와 기숙사 입주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기간 월 2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고 수료 후 취업도 알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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