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투싼 고객을 초청, 커플 매칭 이벤트를 펼쳤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최근 열린 "트렌디 매칭 커플파티"는 개그맨 박준형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만찬과 함께 매직이벤트, 마술체험, 남녀 참가자 간의 1대1 스피드 미팅, 테마토크 및 각종 게임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현대는 지난 5월 연비를 구형보다 4% 정도 개선한 2009년형 투싼을 출시하고, "다시 사랑하라"라는 광고 컨셉트 아래 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지난 6월에는 2.0ℓ 가솔린엔진에 자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하고도 1,500만원대로 가격을 낮춘 "투싼 워너비"를 선보여 고유가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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