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는 11일 G튠(대표 조지근)과 서울 서초지역의 캐딜락·사브차 판매에 대한 딜러계약을 체결하는 조인식을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GM코리아는 작년 하반기에 공격적인 사업전략을 발표한 이후 지난 1월 분당 전시장 개장을 시작으로 4월 광주지역 딜러계약 체결, 6월 일산 전시장 개장에 이어 서초지역에 딜러를 추가했다.
올 상반기 판매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100% 신장하고 있는 GM코리아는 서초지역 딜러 선정으로 현재의 판매신장 추세에 한층 더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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