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미디어, ‘페달 투 메탈’ 행사 개최

입력 2008년07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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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미디어는 오래된 군 비행장에서 50명의 기자들을 초청해 TUV에 속한 차들의 테스트인 "페달 투 메탈"을 최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및 튜닝관련 산업과 관련된 테스트로, 각 튜너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모델을 전시하기도 했다.



AC슈니처는 뉴 X5 팔콘을 처음으로 공개했고, 자동차 가스를 통해 세계 최고속도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GP 3.10도 이 곳에 전시했다. 또 최고출력 360마력을 지닌 있는 BMW 1시리즈 쿠페와 아첸에서 조율하고 있는 M3 등을 소개했다. 로린저는 460마력까지 높일 수 있는 벤츠 C, E, CL클래스의 다이내믹 보디 키트를, 압트 스포츠라인은 AS4에 310마력의 오일버너와 폴리아텍에서 2시간 이상 카본 시트작업을 진행한 압트 R8을 선보였다. DOTZ는 100km/h 이상의 드리프트 시범에서도 휠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행사를 요코하마와 함께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랠리 드라이버인 아민 슈와츠가 그의 스폰서인 아이바크와 바자크랙을 위해 기본 섀시와 스포츠 섀시, 스태빌라이저를 적용한 2대의 세아트 레온을 통해 서스펜션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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