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의 피겨 스케이팅 스타들이 기아자동차 모하비와 오피러스를 탄다.
기아는 오는 19~20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수퍼매치Ⅶ–2008 수퍼스타즈 온 아이스’ 참가를 위해 방한한 유명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에게 모하비와 오피러스를 의전차로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아이스쇼는 아사다 마오, 안도 미키, 제프리 버틀, 에브게니 플루셴코 등 피겨 종목별 세계 랭킹 3위 안에 드는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고의 피겨 갈라쇼 행사다. 기아는 모하비 4대, 오피러스 2대 등 VIP용 의전차와 선수단 이동용 버스 1대 등 총 7대의 차를 제공한다.
기아는 “의전차 지원 외에도 아이스쇼 현장에 A보드 광고판을 설치해 국내외 피겨 스케이팅 팬들에게 기아 브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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