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의 새 컨셉트카 ‘OSM'

입력 2008년07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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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적은 배기가스, 저중량의 새로운 스포츠 컨셉트카 ‘OSM’을 7월말 열리는 런던모터쇼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혼다에 따르면 이 차는 2인승 로드스터로, 짜릿하며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저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더욱 효율적인 엔진 기술이 적용됐다. 차 이름인 OSM은 영어로 오픈 스터디 모델(Open Study Model)의 약자다. 독일 오펜바흐에 위치한 혼다의 R&D센터에서 디자인했다.



이 차는 에어로 다이내믹 익스테리어가 특징으로, 후드 끝부분에서 휠아치 윗부분까지 연결된 대형 프론트 그릴 사이에는 각진 헤드라이트가 자리한다. 뒷모양은 끝부분이 넓고 비스듬하며, 좁다란 리어 라이트를 달았다.



혼다는 아직 이 차를 양산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차세대 모델들에 이 차의 디자인 중 일부분을 적용할 전망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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