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공항라운지 서비스 시행

입력 2008년07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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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오피러스와 모하비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아는 21일부터 인천공항 내 여객터미널 2곳에서 오피러스와 모하비 고객인 VIP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자동차업계 최초로 공항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인천공항 라운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아가 마련한 라운지는 여객터미널 면세구역 내 4층 동편과 서편 각 1곳씩 두 곳에 마련됐다. 1곳 당 405㎡의 넓고 쾌적한 공간을 갖췄다.



라운지 서비스는 ▲항공사 퍼스트클래스 수준의 조선호텔 제공 30여 종의 뷔페 바 ▲각종 음료 서비스 ▲인터넷PC 및 노트북 랜선이 구비된 비즈니스센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고객과 함께 동반 1인까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VIP멤버십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 24시간 열려 있어 고객들의 항공편에 따라 심야시간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기아는 라운지 서비스와 함께 무료 발레파킹 및 수하물 운반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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