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2009년형 액티언, 에너지위너상 수상

입력 2008년07월2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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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2009년형 액티언이 ‘제12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고효율차부문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쌍용은 이에 따라 지난해 뉴 로디우스에 이어 4년 연속 고효율차부문 에너지위너상을 받게 됐다.



쌍용이 수상한 고효율차부문 에너지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하고 지식경제부, 환경부, 에너지관리공단 등이 후원한 ‘제12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이다. 매년 에너지효율이 높은 제품의 생산·소비확산을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에너지 절약 효과가 우수한 제품을 선정, 상을 수여하고 수상제품을 각종 광고나 홍보물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인식시키고 있다. 2009년형 액티언은 CDPF 장착으로 소형 SUV 최초로 저공해차로 인증받아 각종 경제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수상은 2000년(제4회) 코란도, 2005년(제9회) 카이런, 2006년(제10회) 렉스턴Ⅱ, 2007년 뉴 로디우스(제11회)에 이어 5번째 수상으로, 쌍용의 친환경 이미지 제고 및 판매증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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