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주유고객 미술전시회 초대

입력 2008년07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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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가 SK주유소와 충전소를 이용한 고객 2,400명을 오는 26일부터 서울 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리는 ‘20세기 라틴아메리카 거장전’에 초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8월말까지 SK주유소와 충전소를 방문한 고객은 모두 ‘엔크린닷컴(www.enclean.com)’을 통해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응모 가능한 이벤트는 두 가지. 1회 주유 또는 충전 시 두 이벤트 중 한 가지에 1회 응모할 자격이 주어진다.



첫 번째는 무료 관람 이벤트로, 엔크린닷컴에 응모하면 당첨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총 1,100명을 뽑아 1인 2장의 입장권을 제공한다. 당첨고객은 오는 9월15일까지 원하는 날짜에 관람할 수 있다. 두 번째는 ‘도슨트(미술전 안내인)와 함께하는 초대 이벤트’로, 오는 10일까지 최대 입장권 4장까지 응모할 수 있다. 총 200명의 고객을 초대하며, 12일 홈페이지에 당첨자가 공개된다. 두 번째 이벤트 당첨고객은 18일 오후 4~6시 관람하며 도슨트, 오디오 가이드, 소도록 등 미술전 관람을 위해 필요한 제반 편의를 제공받는다.



엔크린 보너스카드 및 ‘SK엔크린’ 로고가 부착된 카드를 가진 고객은 전시기간중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표소에서 해당 카드를 제시하면 포인트 차감없이2,000원이 할인된다.



‘20세기 라틴아메리카 거장전’은 국립현대미술관과 MBC 공동주최로 오는 11월9일까지 열리는 전시회다.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중남미 16개국 미술거장들의 20세기 작품을 전시한다. 프리다 칼로, 디에고 리베라, 다비드 알파로시케이로스 등 중남미 화가들의 작품 120여 점이 공개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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