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23일 서울 압구정 전시장에서 티구안 공식 홍보대사인 션과 정혜영 부부에게 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션과 정혜영 부부는 각각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서로 잘 어울리는 부부로, 온로드와 오프오드 모두에서 뛰어난 주행성능을 보이는 티구안을 대변할 수 있는 커플로 인정받아 티구안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된 바 있다. 앞으로 이 부부는 지면광고 촬영을 포함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션은 티구안을 주제로 만든 ‘티구안 송(제목 미정)’을 7월중 발표할 예정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