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오는 28일부터 8월3일까지 하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주요 휴양지 및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2개 휴양지(전북 무주, 경북 화진)와 ▲죽전, 망향, 추풍령, 칠곡(경부) ▲횡성(영동) ▲서산(서해안) ▲여산(호남) ▲남강(남해)을 포함한 8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한다. 운영시간은 휴양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휴게소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다. 이번 서비스에서는 일상적인 차 상태 점검은 물론 소모성 부품 교환을 포함한 각종 오일류 보충이 무상으로 이뤄진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