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자사의 특화유통망에 대한 우수업체 시상식을 가졌다.
금호는 서울 종로구 금호아트홀에서 2008년도 상반기 우수 특화유통망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은 특화유통망인 타이어프로, 타이어마스터, KTS, PONTE의 4개 부문으로 나눠 총 66개 대리점을 등급별로 시상했다. 또 매출에 기여한 공로로 6회 연속 최우수 대리점을 선정, 특별 시상했다.
회사 관계자는 “특화유통망별 평가결과에 따른 포상과 더불어 대리점 로열티 제고를 위해 시상식을 정기적으로 연다”며 "지속적인 교류 및 기술·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회사의 신뢰도를 높여 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