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는 향상된 성능 및 속도를 자랑하는 7인치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ES100+를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나비 ES100+는 홈쇼핑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나비 ES100을 업그레이드한 후속모델이다. 아이나비 보급형 모델 중 최초로 700Mhz CPU를 채택, 빠른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동영상도 길안내 음성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했다. 내장된 재부팅방지용 배터리(900mAh)와 후방감시카메라 자동인식기능은 편리성을 더한다. 또 차세대 소프트웨어 아이나비 SE를 통한 편리한 길안내부터 DMB, MP3, 동영상, 사진앨범, 노래방, 게임, 차계부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이 내장돼 있다. 아이나비 ES100+는 ES100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고급스러운 촉감을 전달하기 위한 차별화된 디자인을 강조했다. 작동 시 양쪽 버튼에서 발광되는 다이오드(LED)의 블루 컬러는 세련미를 더한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나비 ES100+는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아이나비 7인치 보급형 모델 중 최고 사양의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아이나비 ES100+의 판매가격은 용량별로 2GB 39만9,000원, 4GB 44만9,000원, 8GB 49만9,000원이다. GS홈쇼핑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한편, 팅크웨어는 ES100+ 출시기념으로 오는 8월말까지 GS이숍 홈페이지에서 출시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사측은 이벤트 참여고객 대상으로 당첨자에게 푸조 207CC 1대를 선물한다. ES100+ 구매고객은 자동 응모된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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