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중고차전시장 확장 이전

입력 2008년07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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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는 27일 자사의 직영 중고차전시장을 서울 성동구 성수동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코리아는 2003년 9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업계 최초로 직영 인증 중고차전시장을 열고, 본사가 직접 중고차 품질을 보증하는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실시해 왔다. 성수동 전시장은 전시장 겸 주차공간 891㎡, 사무공간 100㎡ 등 총 990㎡ 규모의 공간을 갖춰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차 및 상담할 수 있게 됐다.

크라이슬러코리아는 성수동 전시장 개장과 함께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오토갤러리에도 지점을 설립, 서울 강남권 및 분당지역 고객들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토록 했다.

한편, 크라이슬러코리아는 전시장 이전을 기념해 오는 8월말까지 중고차 주요 차종에 대해 최장 36개월 무이자 할부 등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02-2069-2691~2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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