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RV, 세계 캠핑카와 한자리에'

입력 2008년07월29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기아자동차가 세계 캠핑 마니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08 FICC 가평 세계캠핑대회"를 후원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오는 3일까지 10일간 열리는 가평 세계캠핑대회는 세계 33개 회원국에서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단독 후원사인 기아는 380㎡ 규모의 홍보관을 마련하고 모하비, 뉴 카렌스, 카니발, 스포티지 등 4개 차종을 전시했다. 기아는 대회가 진행되는10일동안 여름 휴가를 맞은 20만여 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가족 단위로 이 곳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가평 세계캠핑대회는 세계의 웰빙 레저문화를 즐기는 각국의 캠핑 마니아들이 모이는 자리”라며 “기아는 이번 대회를 통해 브랜드를 알리는 한편, 자동차 캠핑문화의 선도적 기업이미지를 확립하고 기아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가평 세계캠핑대회는 ▲레저자동차분야 ▲캠핑용품분야 ▲스포츠용품분야 ▲관광분야로 나뉘어져 다양한 상품과 장비들이 전시된다. 또 최근 웰빙 레저문화로 각광받고 있는 캠핑정보들을 제공한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