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는 오는 1일 자사 딜러인 태안모터스가 서울 목동 전시장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양천구 신정2동에 들어선 6층 건물의 목동 전시장은 연면적 150평 규모의 2층 건물로, 1층에 최대 8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다. 2층은 미팅룸 및 사무공간으로 활용된다. 목동 전시장은 목동을 비롯해 강서구, 영등포구, 구로구를 아우르는 목동 중심 상권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아우디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또 목동전시장 약 3km 이내에 태안모터스 영등포 서비스센터가 있어 차량점검 등 추후 서비스를 받기에도 쉽다. 02-2676-1468
목동 전시장 개장으로 아우디는 전국에 16개 전시장과 15개의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됐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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