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2009년형 시원하게 부담 덜어

입력 2008년08월04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쌍용자동차가 주요 차종에 대해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시원하게 덜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쌍용에 따르면 2009년형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 구매자는 선수율 10% 이상 납부 시 6개월간 매월 10만원씩 정액 납부 후 최장 48개월간 할부로 차를 구매하거나, 선수금없이 36개월 혹은 48개월간 차값을 할부로 낼 수 있는 할부상품을 선택할 수도 있다. 액티언 스포츠 구매자는 추가로 20년간 자동차세에 해당하는 57만원을 보조받는다. 뉴 로디우스 구입자는 200만원 유류비 지원, 선수율 15% 이상 납부 시 무이자 36개월 할부, 선수율 15% 이상 납부 시 저리 3% 36개월 유예할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체어맨W와 체어맨H는 대우캐피탈 리스상품을 이용할 경우 SK 멤버십카드를 제공해 한 달 최대 20만 포인트, 최대 10개월간 200만 포인트 적립을 통해 유류비로 쓸 수 있는 혜택을 준다.

한편, 쌍용차를 2대째 구매하는 고객은 기본혜택 외에 30만원, 3대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