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삼성화재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초보 운전자를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 "I am 초보"(cafe.naver.com/iamchobo)를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초보 운전자가 "운전의 달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각종 노하우와 에피소드를 제공하고 공유하는 초보 운전자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카페 회원에게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제공하는 도로 특성별 교통 위험 예측 훈련, 삼성교통박물관이 발행하는 자동차 문화 웹진 "카밀리"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 ▲초보 운전자들의 생생한 이야기 코너 ▲고수들이 궁금증을 풀어주는 질문방 ▲초보를 위한 운전연습 코스 및 주차 명당 추천 게시판 ▲교통법규 핵심 체크 등의 공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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