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김영국)은 12일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아름다운 가게 평화점에서 임.직원들이 수집한 물품을 판매하는 "아름다운 나눔 실천" 행사를 가졌다.
현대차 임직원들은 이날 행사를 위해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은 의류 및 가전제품 등 총 8천600여점의 물품을 모았다. 행사에서 김 공장장이 1일 판매 도우미로 나서 물품을 팔았고 직원 및 가족 등 20여명이 자원봉사를 했다. 판매수익금은 불우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지난해에도 1만여 점의 물품을 수집,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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