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네트웍스가 스피라S, 터보에 이어 스피라의 한정판 모델 스피라 인디펜던스를 14일 선보였다.
스피라 인디펜던스의 판매가격은 8,150만원이며, 8월15일 광복 63주년 기념에 맞춘 20대 한정판 모델이다. 이 차는 싱글터보를 장착한 최고출력 400마력을 발휘한다. 스피라S, 터보의 외형과 기본구조는 같으며 카본 보디, 브렘보 브레이크 등 최고급 사양을 제공한다.
이 모델은 15일부터 스피라 공식 영업점인 어울림모터스 역삼점에서 주문, 상담할 수 있다. 한정대수에 한해 동일한 가격과 사양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이 회사 박길원 본부장은 “스피라 인디펜던스는 특별 이벤트 모델로, 판매수익의 일부를 독도 수호기금으로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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