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는 22일까지 5일동안 고속도로 화물차 전용 휴게소를 순회하는 "화물차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는 이 기간동안 특별순회점검팀을 구성해 신탄진, 옥천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 화물차 전용 휴게소로 고객을 찾아가 점검과 소모품 무상교환 등 예방정비를 펼칠 예정이다. 서비스가 진행되는 화물차 휴게소를 방문하는 현대 트럭 고객은 냉각수, 엔진오일, 워셔액 점검 및 보충, 타이어와 와이퍼 블레이드 마모상태 등의 점검을 통해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현대는 무상점검행사가 열리는 현장에서 지난 7월 출시한 "메가트럭 와이드캡" 등 신형 트럭의 전시 및 시승행사를 갖는다. 또 신차 출시기념 경품 이벤트 및 판매상담 등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펼친다. 080-600-6000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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