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3일부터 시작한 전국 순회 "폭스바겐 게릴라 로드쇼"의 일환으로 레이싱 모델인 "폭스바겐 걸즈"가 쓴 여행기를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에 싣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황인지, 남은주로 구성된 폭스바겐 걸즈는 로드쇼기간동안 모든 일정을 함께하며 재미있는 여행기를 매일 소개한다.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에 접속해 ‘폭스바겐 로드쇼’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면 "레이싱모델 다이어리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게릴라 로드쇼는 지난 13일 부산에서 출발, 창원, 포항, 대구, 광주, 전주, 대전, 청주를 거쳐 24일 서울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각 지역별로 폭스바겐의 시승행사는 물론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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