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중국서 '2008 비전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08년08월18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금호타이어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최근 베이징에서 "2008 비전 페스티벌"을 진행하며 딜러 등을 초청, 천진공장 및 중국연구소 견학과 함께 올림픽 경기를 관람시켜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은 세계가 주목하는 시장으로, 향후에도 내수 마케팅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며 “중국에 구축된 생산, 연구, 영업망을 기반으로 중국 내 1위 타이어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소비자 요구와 수요를 분석해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는 이에 앞서 올 상반기에는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카트라이더 게임을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금호타이어컵 카트라이더 그랑프리 대회를 열었으며, 게임 참가자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통해 맨유 홈경기 관람권 등을 제공하고 e-스포츠 마케팅을 실시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